Esaeng Activities
2015.08.27
관리자
전시 공간 지원 프로젝트의 세 번째 전시인 Enter My World 전이 8월 25일부터 넵스 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.
이번 전시는 동양화를 전공한 4명의 회화작가들이 함께 꾸며낸 전시라고 하는데요~
동양화 형식이 시대 및 환경 등 다양한 요소에 맞춰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전시입니다.
따라서 이번 전시에 대해 기대가 되는데요~ 우선 전시회 오프닝 현장을 살펴볼까요~?

오프닝은 이생문화재단 사무국장님의 진행에 따라 진행되었습니다.
전시회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많은 분들이 함께 모여 전시회 개최를 축하해주셨습니다.

전시공간지원 프로젝트에 대한 간단한 설명에 이어 이번 전시에 참여하시는 작가분들의 소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.
이번 오프닝에 참석해주신 태우(좌), 구나영(우) 작가입니다.

오프닝 행사가 끝난 후, 자유롭게 작품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,
작가에게 작품에 대한 질문도 하고 감상을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.


'자신의 세계를 표현한 작가의 유쾌한 상상속으로 초대한다'는 의미의 전시는 오는 9월 24일까지 개최하는데요~
일상에서 낯선 세계로 탈출했던 '이상한 나라의 앨리스'처럼 작가의 작품세계로 들어가 새로운 세계를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.
전시제목 Enter My World
참여작가 구나영, 김민주, 이재명, 태우 (회화)
전시기간 2015.8.25 Tue - 9.24 Thu
관람시간 10:00am - 17:30 (일요일, 공휴일 휴관)